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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소개
이 사이트의 철학과 구조, 그리고 연결 기반 지식 체계를 소개합니다.
핵심 개념
이 사이트를 관통하는 지식 관리의 철학
1. 메타데이터와 연결이 만드는 지식의 힘
메타데이터 (Metadata)
메타데이터는 콘텐츠에 부여되는 구조화된 속성입니다. 주제(topic), 하위 주제(subTopic), 태그(tag), 콘텐츠 유형 등의 정보가 각 문서에 자동으로 부여되어, 검색·분류·필터링의 기반이 됩니다.
연결 (Link)
문서 간의 내부 링크를 통해 관련 지식을 연결합니다. 위키 링크([[문서명]]) 방식으로 작성하며, 양방향 참조(백링크)가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2. 전통적 폴더 구조 vs 그래프 연결 구조
| 구분 | 전통적 폴더 구조 | 그래프 연결 구조 |
|---|---|---|
| 경로(path) | 단일 경로 (한 문서는 한 폴더에만) | 다중 경로 (여러 주제에 동시 소속) |
| 탐색(explore) | 폴더구조로만 탐색 | 메타데이터 기반 다차원 탐색 |
| 관계(relation) | 파일 단위로 파편화된 정보 | 백링크를 통한 유기적 연결망 형성 |
| 확장성(scale) | 자료가 쌓일수록 구조가 복잡해짐 | 지식이 축적될수록 연결이 풍부해짐 |
3. AI 시대, 연결된 지식의 의미
AI가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하는 시대에도, 맥락을 갖춘 연결된 지식의 가치는 더욱 커집니다. 단순 키워드 검색을 넘어, 구조화된 메타데이터와 문서 간 연결은 AI 검색(RAG)의 정확도를 높이고, 관련 지식을 빠르게 탐색할 수 있게 합니다.
이 사이트는 그래프 연결 기반의 업무지식 데이터베이스를 지향합니다. 개인의 실무 경험과 참고 자료가 체계적으로 연결되어, 필요한 순간에 정확한 지식을 찾아낼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갑니다.
지식 구조
주제별, 유형별로 구성된 콘텐츠 체계
1. 주제별 구조
모든 콘텐츠는 주제별 인덱스(Topics)에 따라 분류됩니다. 하나의 콘텐츠가 여러 주제에 동시에 연결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손상검사 관련 글은 가치평가 주제이면서 동시에 재무회계 주제이기도 합니다. 각 주제 페이지에서는 해당 주제의 시리즈, 포스트, 레퍼런스, 자료실 콘텐츠를 모아볼 수 있습니다.
회계실무
AI · 생산성
2. 유형별 구조
콘텐츠는 성격에 따라 4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각 유형별 페이지에서 주제를 필터링하며 탐색할 수 있습니다.
시리즈
하나의 주제를 체계적으로 다루는 전자책(Docs) 형식의 연재물입니다. 인덱스와 여러 챕터로 구성됩니다.
포스트
다양한 주제의 독립적인 글입니다. 일반적인 블로그 형태로 작성되며,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레퍼런스
참고할 만한 외부 자료를 큐레이션합니다. 원본 출처 URL과 작성자 정보가 함께 기록됩니다.
자료실
엑셀 템플릿, 업무 자동화 스크립트 등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연결의 원리
문서 간의 연결을 확인하는 방법
1. 개별 문서의 연결
모든 콘텐츠 페이지 하단에는 Knowledge Connections 영역이 표시됩니다. 이 문서가 참조하는 다른 문서(Outgoing Links)와, 이 문서를 참조하는 문서(Backlinks)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Knowledge Connections
Outgoing Links (3)
Backlinks (2)
* 실제 페이지 하단에 표시되는 연결 정보의 예시입니다
2. 그래프 뷰
전체 콘텐츠의 연결 관계를 시각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그래프 뷰를 제공합니다. 노드의 크기는 연결 수에 비례하며, 색상은 콘텐츠 유형을 나타냅니다.
기술 스택
이 사이트를 구현한 기술들
Markdown + Velite
모든 콘텐츠는 옵시디언(Obsidian) 기반의 마크다운 파일로 작성됩니다. YAML Frontmatter로 메타데이터를 관리하고, 위키 링크([[문서명]])로 문서 간 연결을 만듭니다. Velite가 빌드 시점에 마크다운을 파싱하여 타입 안전한 콘텐츠 데이터로 변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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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손상검사 실무 가이드"
topic: accounting
subTopic: financial
tags: [손상검사, 가치평가, IF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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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js + Vercel
Next.js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정적 사이트로 빌드(Static Export)하고, Vercel을 통해 배포합니다. 빌드 파이프라인은 Markdown → Velite → Next.js → Vercel 순서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