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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LEVEL 3 로컬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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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3 로컬 에이전트

이런 분께클로드 코드·코덱스처럼 내 PC에서 실행하는 에이전트를 써 봤다

반복은 코드(결정론)로 닫고 판단만 AI에게 맡기는 실전 단계입니다. 코딩 에이전트로 스크립트를 만들고, 검증 하네스로 결과를 자동 점검하는 사례를 뜯어봅니다.

이 수준의 가이드

3.3. 3단계 코딩 에이전트3부. 5단계 로드맵 · AI에게 코드를 짜 달라고 해 결정론을 직접 만드는 단계입니다. 터미널 없이 데스크탑 앱으로 시작하는 길을 안내합니다.3.4. 4단계 워크플로우3부. 5단계 로드맵 · 작성·검증·수정을 사람이 매번 잇는 대신 시스템이 잇게 만듭니다. 결과를 자동 점검하는 하네스가 그 중심입니다.4.1. 결정론 실전 원칙4부. 실전 사례 · 매번 똑같아야 하는 것은 코드로 닫고, 남은 판단에는 스킬과 MCP로 재료를 대 주는 두 갈래 원칙을 세웁니다.4.2. 사례 1 — 오피스 테마 스킬4부. 실전 사례 · AI가 매 요청마다 서식 코드를 새로 써서 양식이 무너집니다. 색·표·제목부를 코드에 박아 그릇을 고정한 사례입니다.4.3. 사례 2 — XLWORK 풋팅4부. 실전 사례 · 재무제표의 합계와 대사를 코드가 빠짐없이 검산하고, 걸러진 불일치가 진짜 오류인지만 AI가 판정하는 도구를 뜯어봅니다.4.4. 검증 환경 — 감사조서 하네스4부. 실전 사례 · AI에게 초안을 맡기되 그대로 믿지 않기 위해, 칸마다 권한을 색으로 나누고 인용 못 대면 못 쓰게 막는 환경을 짰습니다.Antigravity 가이드 (위키독스)참고 문서 · 코드를 모르는 실무자를 위한 AI 코딩 환경(AI Native IDE) 입문서 — 에이전트·규칙·워크플로우·스킬·MCP를 비개발자 눈높이로.

수준과 상관없이 먼저 읽으면 좋은 글 — 왜 AI 자동화가 실패하고 무엇을 AI에게 맡겨야 하는지를 다룬 책 1부입니다. 1부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