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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부록 B. 실무 사례 - DCF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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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B. 실무 사례 - DCF 평가

오래 다듬은 실무 스킬과 MCP를 붙이면 비상장주식 DCF 평가처럼 무거운 일도 프롬프트 몇 줄로 끝난다는 것을, 완성된 사례 하나로 보여 줍니다.

6부에서는 대손충당금과 리스 결산을 대화로 끝까지 해 보고 그 과정을 작은 스킬로 굳혔는데, 이 부록은 그렇게 만든 스킬을 몇 달, 몇 년 동안 쓰면서 규칙을 한 줄씩 더해 가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사례입니다.

사례는 비상장주식 DCF 평가입니다. 유사기업을 고르고 베타와 시가총액을 모으는 일은 MCP가, 매출 추정부터 WACC와 민감도표까지 모델을 세우는 일은 저자가 실무에서 다듬어 온 DCF 스킬이 맡으며, 사람은 프롬프트 몇 줄만 입력합니다.

이 부록은 직접 따라 하는 실습 없이 완성된 모습을 보여 주는 사례로 구성했습니다. DCF 스킬은 저자의 실무용이라 배포하지 않으며, Peer-Group MCP는 2.2에 공개 저장소를 안내해 두었습니다. 평가 이론보다는 "데이터는 어디서 가져오고, 절차는 스킬에 어떻게 담았나"에 집중해서 읽기를 권합니다.

B.1에서는 DCF 평가의 단계와 일을 나눈 구조를, B.2에서는 유사기업 선정과 데이터 수집을, B.3에서는 스킬이 모델을 채우고 검증하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마지막 B.4에서는 이 스킬도 처음에는 작은 스킬이었으며, 그것이 어떻게 깎여 지금의 모습까지 왔는지를 다룹니다.

  • B.1. 왜 DCF인가
  • B.2. 유사기업 선정과 데이터 수집
  • B.3. 스킬로 DCF 모델 완성하기
  • B.4. 스킬은 어떻게 깎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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