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 2장. 커넥터(MCP)
실습 A 커넥터 연결 전과 후 비교하기
회계위키·OpenDART 커넥터를 연결하기 전과 후에 같은 질문을 던져, 출처·빈칸·걸린 시간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직접 비교합니다.
이 장에서 할 일
커넥터 없이 두 가지 질문을 던지고 답을 남겨 둡니다. OpenDART 무료 인증키를 발급받아 회계위키·OpenDART 커넥터를 연결합니다. 새 채팅에서 같은 질문을 다시 던져 연결 전과 후를 비교합니다.
2.1에서는 커넥터가 무엇인지, 2.2에서는 커넥터를 어떻게 연결하는지 살펴보았습니다. 다만 요즘 AI는 웹 검색도 알아서 하기 때문에, 여기까지 읽고 나면 굳이 커넥터까지 붙여야 하는지 의문이 남을 수 있습니다.
이 의문은 말로 설명하기보다 직접 확인하는 편이 빠르므로, 이번 실습에서는 같은 질문을 연결 전과 후에 한 번씩 던지고 두 답을 나란히 놓고 비교합니다. 커넥터를 붙이는 일 자체는 5분이면 끝나고 핵심은 붙이기 전과 후를 같은 질문으로 비교하는 데 있으며, 키 발급까지 포함해 약 20분이 걸립니다.
| 준비물 | 내용 |
|---|---|
| 도구 | claude.ai(웹 또는 데스크톱 앱), Pro 이상 요금제 |
| 파일 | 없음 |
| 연결 | 회계위키 커넥터 https://accountingwiki.co.kr/api/mcp, OpenDART 커넥터(3절에서 발급한 내 인증키로) |
| 계정 | OpenDART 인증키 발급용 이메일 주소 |
1. 무엇을 확인하는 실습인가
이 실습에서 던지는 질문은 두 개로, 둘 다 회계·재무 실무에서 자주 찾는 자료이면서 성격이 서로 다릅니다.
첫째 질문은 감리지적사례로, 여러 기관 사이트에 흩어져 있어 웹 검색으로는 잘 걸리지 않는 자료입니다. 여기에 근거가 된 기준서 문단 번호와 원문까지 달라고 하므로, 2.1에서 살펴본 할루시네이션이 가장 잘 생기는 조건에 해당합니다. 이런 질문을 받은 AI는 대개 "확인이 어렵습니다"라며 물러서거나, 회사 이름과 연도까지 그럴듯하게 지어냅니다.
둘째 질문은 세 회사의 부채비율 비교로, 여러 회사의 공시를 각각 찾아 숫자를 모으고 비율까지 계산해 한 표에 담아야 합니다. 연결재무제표에서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를 회사마다 따로 꺼내야 하고, 이차전지 소재 3사라 기사에 흔히 인용되는 숫자도 아닙니다. 따라서 웹 검색으로는 보고서를 하나씩 찾아 열어야 해서 몇 칸은 채워도 나머지는 비거나 추정으로 메워지기 쉽고, 한 곳이라도 숫자를 못 찾으면 표에 빈칸이 남습니다.
즉 첫째 질문은 '지식 연결'(근거를 검증한다)을, 둘째 질문은 '데이터 연결'(숫자를 채운다)을 시험하며, 회계위키가 첫째를, OpenDART가 둘째를 맡습니다.
2. 1단계: 연결하기 전에 먼저 묻는다
claude.ai에서 새 채팅을 엽니다. 연결 전 상태를 만들어야 비교가 되므로, 2.2에서 이미 회계위키 커넥터를 연결해 두었다면 채팅창 + → 커넥터에서 회계위키를 꺼 둡니다.
반대로 웹 검색은 켜 둔 채로 해도 되며, 오히려 그래야 비교가 공정합니다. 이 실습은 AI가 아무것도 못 찾는다는 점을 보이려는 것보다, 웹 검색을 할 수 있는 AI와 원천에 연결된 AI가 어떻게 다른지를 확인하려는 실습이기 때문입니다.
첫째 질문을 그대로 붙여 넣습니다.
재고자산 저가법(순실현가능가치) 적용에서 감리 지적을 받은 사례를 찾아 줘.
어떤 점이 지적됐는지, 근거가 된 K-IFRS 문단 번호와 원문, 출처까지 같이.
답이 나오면 다른 새 채팅을 열어 둘째 질문을 붙여 넣습니다. 두 질문을 한 채팅에 이어서 하지 않는 이유는 앞 질문의 맥락이 뒤 답에 섞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엘앤에프,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의 2025년도 부채비율을
최근 공시된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계산해서 표로 비교해줘.
두 답은 뒤에서 연결 후의 답과 비교하므로, 대화 이름을 '실습A 연결 전 ①', '실습A 연결 전 ②'처럼 바꿔 두면 창을 닫더라도 채팅 목록에서 쉽게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답을 기다리는 동안 걸린 시간도 대략 재 두는데, 웹 검색을 여러 번 돌리는 답은 생각보다 오래 걸리며 이 시간도 뒤에서 비교할 세 가지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 단계의 답에서는 질문별로 미리 눈여겨볼 부분이 있습니다. 첫째 답에 사례와 문단 번호가 구체적으로 나왔다면 그 번호가 실제로 있는지 확인할 방법이 답 안에 있는지 살펴보고, 둘째 답의 부채비율 표는 몇 칸이 채워졌는지와 채워진 숫자가 어디서 왔는지를 답이 밝히는지 확인합니다.
특히 첫째 질문에서 그럴듯하게 지어낸 사례가 나왔다면, 연결 후의 답과 나란히 놓았을 때 차이를 가장 분명하게 보여 주는 자료가 되므로 그 화면은 꼭 남겨 둡니다.
3. 2단계: OpenDART 무료 인증키 발급받기
연결 전의 답을 남겨 두었다면 이제 커넥터를 붙일 차례인데, 회계위키는 주소만 있으면 되지만 OpenDART는 준비가 하나 더 필요합니다.
OpenDART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공시 정보를 프로그램으로 가져갈 수 있게 열어 둔 오픈API 서비스입니다. OpenDART MCP 서버는 이 창구를 통해 공시를 조회하기 때문에 이용자마다 자기 인증키가 필요하며, 키는 무료이고 개인은 신청 즉시 발급되어 약 5분이면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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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dart.fss.or.kr에 접속해 상단 메뉴 '인증키 신청/관리' → '인증키 신청'을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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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PI 이용약관(필수)과 개인정보 수집이용동의(필수)에 모두 '동의'를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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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구분에서 '개인'을 선택합니다. '기업'을 고르면 사업자등록증을 첨부해야 하고 담당자 승인까지 1~2영업일이 걸리므로, 이 실습에는 개인으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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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을 입력하고 '중복확인'을 누른 뒤, 비밀번호(영문자·숫자·특수문자를 포함한 8~14자리)와 비밀번호 확인을 입력합니다. 이 이메일이 로그인 아이디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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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정보를 채웁니다. API 사용환경은 웹·앱·모두 중 하나를 고르면 되고(예: 웹), API 사용용도에는 짧게 적습니다(예: 회계 실무 공시 조회). 확인 URL은 선택 입력이라 비워 두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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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을 누릅니다. 개인회원은 신청 완료와 함께 바로 발급되고, 신청 결과가 메일로도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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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한 뒤 '인증키 신청/관리' → '인증키 관리'에서 40자리 인증키를 확인하고 복사합니다.
OpenDART 인증키 신청 화면(약관 동의 아래). 개인을 고르고 이메일·비밀번호·API 사용용도를 채운 뒤 등록
복사한 키로 커넥터 주소를 만드는데, 아래 주소의 <내 인증키> 자리에 40자리 키를 꺾쇠 없이 붙이면 됩니다.
https://open-dart-mcp-server.vercel.app/api/mcp?opendart_key=<내 인증키>
4. 3단계: 두 커넥터를 연결한다
2.2에서 살펴본 커스텀 커넥터 연결 다섯 화면을 아래 두 커넥터에 대해 한 번씩, 모두 두 번 반복합니다.
| 이름 | URL |
|---|---|
| 회계위키 | https://accountingwiki.co.kr/api/mcp |
| OpenDART | https://open-dart-mcp-server.vercel.app/api/mcp?opendart_key=<내 인증키> |
순서를 다시 정리하면 설정 → 사용자 지정 → 커넥터 → 오른쪽 위 추가 → 커스텀 커넥터 추가 → 이름과 URL 입력 → 계속 → 인증은 '로그인 없음' 그대로 추가 → 카드의 연결 버튼을 한 번 더 → 도구 권한은 항상 허용 순서입니다.
OpenDART도 키가 이미 URL 안에 들어 있으므로 인증 화면의 요청 헤더는 비워 둡니다. 두 커넥터 모두 조회만 하는 서버라서 도구 권한을 항상 허용으로 두면, 답을 만드는 동안 확인 창이 뜨지 않습니다.
2.2에서 회계위키를 이미 연결했다면 OpenDART만 추가하고, 1단계에서 꺼 두었던 회계위키를 다시 켭니다.
5. 4단계: 새 채팅에서 같은 질문을 다시 묻는다
이번에는 반드시 새 채팅을 엽니다. 1단계의 대화창에 이어서 물으면 AI가 앞에서 한 답에 끌려가고, 앞 답의 내용이 섞여 달라진 답이 커넥터 덕분인지 구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채팅창 + → 커넥터에서 회계위키와 OpenDART가 켜져 있는지 확인한 뒤, 1단계의 두 질문을 한 글자도 바꾸지 않고 각각 새 채팅에 붙여 넣습니다.
답이 만들어지는 동안 화면을 지켜보면, 첫째 질문에서는 회계위키의 검색·문단 조회 같은 도구를 부르는 과정이 표시되고 둘째 질문에서는 OpenDART의 회사 검색과 재무제표 조회가 회사마다 차례로 지나갑니다. 도구 호출 표시를 펼치면 어떤 조건으로 조회했는지도 확인할 수 있는데, 2.1에서 살펴본 대로 AI는 조회 요청을 글로 쓰고 실제 조회는 서버가 맡는 과정이 이 화면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6. 무엇을 비교하나
이제 연결 전에 남겨 둔 화면과 방금 받은 답을 나란히 놓고, 출처 링크가 붙는지, 표에 빈칸이 남는지, 답까지 얼마나 걸렸는지 세 가지만 비교합니다.
| 비교 포인트 | 연결 전에 흔히 보이는 것 | 연결 후에 확인할 것 |
|---|---|---|
| 출처 링크 | 출처가 없거나, 일반적인 사이트 이름만 있음 | 기준서 문단 번호·감리지적사례·공시마다 원문으로 가는 링크 |
| 빈칸 | 표 일부가 '확인 필요'나 추정치로 채워짐 | 세 회사 모두 공시 숫자로 채워졌는가 |
| 걸린 시간 | 웹 검색을 여러 번 돌며 오래 걸림 | 필요한 조회만 하고 끝나는가 |
결과를 읽을 때는 출처 링크를 실제로 눌러 봅니다. 첫째 질문의 답에 붙은 문단 번호를 누르면 회계위키의 기준서 원문으로 넘어가므로, 답에 인용된 문장이 그 문단에 실제로 있는지 대조합니다. 이렇게 대조할 수 있다는 점이 연결 후 답의 가장 큰 차이이며, 2.1의 검토의견서 장면처럼 원문을 열어 보니 그 문단에 그런 내용이 없던 일도 여기서는 링크 한 번으로 가려집니다.
둘째 질문은 표의 숫자 하나를 골라 출처를 따라가면서, 연결재무제표 기준인지와 2025년도 사업보고서의 숫자인지 확인합니다. 부채비율을 부채총계 ÷ 자본총계로 계산했는지, 계산식도 답에 적혀 있는지 함께 확인하는 이유는 숫자가 원천에서 왔더라도 기준(연결·별도, 기간)을 잘못 고르면 표 전체가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7. 미리 돌려 본 결과
같은 질문을 연결 전과 후에 미리 돌려 본 실제 대화 네 개를 공개해 두었으며, 링크를 누르면 대화가 그대로 열립니다. 직접 해 본 결과와 견주어 보거나, 실습을 하기 어려운 환경이라면 이 대화로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습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훑어보고 무엇이 달라지는지 감을 잡은 뒤 해 봐도 좋고, 실습 중에 막혔을 때 내 화면과 비교해 보는 용도로 써도 됩니다.
질문 ① 감리지적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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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전: https://claude.ai/share/af31ee5d-d9b1-4957-ac4b-0c2c3a7a300b
출처가 붙어 있는지, 사례가 구체적인지 확인합니다. 사례나 문단 번호가 나오더라도 관건은 그것을 확인할 원문 링크가 있는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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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후: https://claude.ai/share/6966347d-c883-462a-abe2-1655471b40e5
답에 붙은 문단 번호와 출처 링크를 눌러 원문까지 따라가 보고, 회계위키 도구를 어떤 순서로 불렀는지도 대화 안에서 확인합니다.
질문 ② 연결 부채비율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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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전: https://claude.ai/share/ce5eed61-68fe-430f-a4e1-1f37101dfad2
표에 빈칸이 얼마나 남는지, 채워진 숫자가 어디서 왔다고 밝히는지 확인합니다.
-
연결 후: https://claude.ai/share/42434894-1a52-41c2-bc94-eb2158296a41
표의 숫자 출처가 DART 공시까지 닿는지, 세 회사 모두 같은 기준(연결, 2025년도)으로 조회됐는지 확인합니다.
같은 질문이라도 다시 물으면 표현과 순서가 조금씩 달라지므로 링크는 참고용으로만 보며, 이렇게 달라지는 이유는 1.1에서 살펴본 확률 모델의 성질에 있습니다. 다만 출처가 붙는지, 빈칸이 채워지는지 하는 차이는 다시 물어도 달라지지 않아야 합니다.
8. 웹 검색으로도 되지 않나
도입에서 남겨 둔 의문으로 돌아가 보면, 연결 전 답도 웹 검색을 켜 두면 제법 그럴듯하게 나오고 실제로 비슷한 답이 나오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 실습에서 내릴 결론은 웹 검색으로는 못 한다는 것보다, 웹 검색으로도 되기는 하지만 오래 걸리고 부정확하다는 점입니다.
이런 차이는 답을 만드는 재료에서 나옵니다. 웹 검색은 누군가 기사나 블로그에 옮겨 적은 글을 찾아 읽고 요약하기 때문에, 원하는 숫자가 한 페이지에 없으면 여러 번 검색을 돌리느라 오래 걸리고 옮겨 적힌 숫자가 틀렸거나 기준이 다르면 그대로 따라 틀립니다.
반면 커넥터는 기준서는 기준서 문단을, 공시는 공시 원문의 숫자를 조회해 원천 자료를 그대로 가져옵니다. 이 때문에 답이 빠르고, 틀렸을 때도 어디서 틀렸는지 따라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9. 막혔을 때
| 증상 | 원인 | 해결 |
|---|---|---|
| 커넥터 카드에 "아직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 추가만 누르고 연결 버튼을 누르지 않음 | 카드를 열어 연결 버튼을 한 번 더 누릅니다(2.2 화면 4) |
| 연결 자체가 실패 | URL 오타, /api/mcp 누락 | 직접 치지 말고 복사해 붙여 넣습니다 |
| OpenDART만 조회 오류 | 키를 붙이는 위치가 틀림, 꺾쇠·공백이 남음 | ?opendart_key= 바로 뒤에 40자리 키만 붙였는지 봅니다. 요청 헤더에 넣지 않습니다 |
| 연결됐는데 답에 출처가 없음 | 이번 대화에서 커넥터가 꺼져 있음 | 채팅창 + → 커넥터에서 켜고 새 채팅에서 다시 묻습니다 |
| 커넥터 메뉴가 없거나 추가가 안 됨 | 무료 플랜 제한, 팀 플랜 관리자 미승인 | 요금제를 확인하고, 팀 플랜이면 관리자에게 허용을 요청합니다 |
| 조회할 때마다 확인 창이 뜸 | 도구 권한이 물어보기 | 조회 도구는 항상 허용으로 바꿉니다(2.2 화면 5) |
10. 내 업무로 바꾸면
이 실습의 두 질문은 일종의 틀이라서, 평소 기준서를 뒤지거나 공시를 복사하던 질문으로 바꿔 넣으면 바로 업무에 쓸 수 있습니다.
- 지식 연결: "리스 계약에서 대체권이 실질적인지 판단하는 기준서 문단과 관련 질의회신을 찾아 줘." 6.3의 리스 실습에서 이 방식으로 판단 근거를 채웁니다.
- 데이터 연결: "우리 회사와 동종 상장사 다섯 곳의 최근 3개년 매출총이익률을 연결 기준으로 비교해 줘." 분석적 검토나 유사기업 비교의 첫 표를 이렇게 받습니다.
두 커넥터는 계정에 연결되어 있으므로 클로드 엑셀에서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3부에서는 이 커넥터를 불러 쓰는 스킬을 만들고, 6부에서는 엑셀 결산 파일 안에서 기준서 근거를 조회합니다.
정리
- 연결 전과 후의 차이는 출처 링크, 표의 빈칸, 걸린 시간 세 가지로 드러납니다.
- OpenDART 인증키는 무료이고 개인은 즉시 발급되며, 키가 든 주소는 커넥터 입력칸에만 넣습니다.
- 비교는 반드시 새 채팅에서, 같은 질문을 그대로 던져서 합니다.
- 웹 검색은 옮겨 적힌 글을 읽고 커넥터는 원천 자료를 가져오지만, 인용과 숫자의 기준은 여전히 사람이 한 번 대조합니다.
다음 3부에서는 무엇을 참고할지에 이어, 어떻게 할지를 담는 스킬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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